

이번이 네번째 참가였는데;; 우려했던 예보와는 다르게 날이 맑아서 다행이었습니다.
매번 고생하시는 천문관장님과 대장님 그리고 도우미분들 덕분에 행사가 무사히 치뤄지지 않았나 생각됩니다.
상품 너무너무 감사드리고여
심사위원으로 천문대장님~
직접 물어보시며 확인하시던데 정말 고생하셨습니다.
하루밤에 1,000개 대상 보기.... 제겐 꿈같은 일이지만
별은 10년이 지나도 20년이 지나도 항상 설레네요^^
이번에 KBS1TV 과학카페팀도 함께 해서 추억이 많았습니다.
광해가 더 짙어지더라도,, 앞으로도 추억을 그리며 계속 올겁니다.
ps... 전 조강욱님 강의 안듣고 별 봤답니다ㅋㅋㅋㅋ
조강욱님 관측자료 잘 쓸께요~ 담에 꼭 듣겠습니다.
링크되어 있는 <정이 있는 아마추어천문동호회 별사랑>도 많이 사랑해주세요^^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