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
문득 다시 생각나서 천문인마을 홈페이지에
와서 글을 쓰게 되네요
일상으로 돌아가니까 그 가르쳐주시고
인솔해주셨던 선생님이 생각나네요
성함도 여쭈어보질 못햇고 많은 좋은말씀 해주셨는데
귀기울여 듣지못해 정말 아쉽습니다.
달,토성,여러별자리를 보았던 그 밤이 정말 생각납니다.
하루밖에 지나지않앗는데 천문인마을
복도끝 숙소도 자꾸 생각나네요. 꼭 기회가
된다면 다시 놀러가겠습니다
좋은 가르침덕분에 정말 많은것 배우고 왔습니다.
선생님. 꼭 건강하세요 다음에 기회가된다면 꼭
다시 뵙고싶습니다..















